강원도 강릉시가 주최한 대관령 힐클라임 대회에서 하이랜드스포츠의 직원들이 라이딩하는 모습을 찍은 포토컷입니다.
대관령 옛 영동고속도로 구간인 강릉영동대학 앞(해발30m)를 출발하여 옛 대관령 휴게소(해발832m)까지 총 경기거리 18km의 코스와 표고 차 802m를 달리는 대회입니다.
포토컷에서도 볼수 있듯이 만만치 않은 구간을 달리는 선수들의 모습엔 힘든 기색이 역력하지만, 완주를 하고자 하는 의지만큼은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는 모습이었습니다.
힐클라임 대회에 참가하신 하이랜드스포츠 직원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힐클라임이란?
오르막으로 이뤄진 일정 코스를 최단시간에 주파하는 기록경기로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서 성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포장도로에서 사이클과 MTB로 치러지며 일반 마라톤 경기로도 열린다. 힐클라임 경기에서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서는 체력분배와 컨디션 조절, 업힐 테크닉, 자전거 세팅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참가자들끼리의 경쟁보다는 개인의 기록 단축에 초점을 맞추는 극기와 성취감을 위한 경기라고 할 수 있다.
해마다 비슷한 시기에 같은 구간에서 열리므로 자신의 기록단축에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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