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장에 길이 100m, 높이 34m의 점프대를 설치하고 세계 탑 랭킹 스노우보더들이 참가해 점프 기술을 겨루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IX - Snow Board City Jump’는 현대카드 후원으로 열린 ‘서울스노우잼 2009’ 대회가 지난 3일간 스노보드 점프대가 설치된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졌다. 많은 인파들이 몰린 이번 대회는 뜨거운 관심 속에 세계 탑선수 9명의 토너먼트 경기인 슈퍼매치와 아시아 최초로 유치된 세계스키연맹(FIS)의 2009~2010 시즌 스노보드 빅에어 월드컵경기가 열린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아시아, 유럽 등 12개 방송국이 참여해 경기장면과 함께 서울의 전경을 전 세계 100여 개국에 방송함에 따라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과 서울이 세계에 홍보되는 대회가 되기도 했다. 다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첫날부터 6만 5천여명의 시민들이 광화문광장과 대로변을 둘러싸고 선수들의 점프쇼를 흥미진진하게 지켜보았으며 둘째날 토너먼트 경기에는 9만 5천여명, 13일 오후 2시부터 4시반까지 열린 빅에어 월드컵 예선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열린 월드컵 결승에 모두 10만여명 등 사흘간 전체 26만여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광화문 광장을 찾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였다.마지막날인 13일에는 스노보드 월드컵 예선 및 본선경기가 치루어졌으며 29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예선전을 거쳐 10명의 선수들이 결승에 진출, 각자 3차례씩 점프를 시도하여 우승선수를 선발하였다. 그 결과 지안루카 까비엘리(Gian-Luca Cavigelli, 스위스) 선수가 1등, 스테판 김플(Stefan Gimple, 오스트리아) 선수가 2등, 그리고 마르쿠 코스키(Markku Koski, 핀란드) 선수가 3등을 차지하였다.2위를 차지한 스테판 김플(Stefan Gimple)선수는 하이랜드스포츠가 수입하고 있는 세계최고의 알파인보드 브랜드 F2/FTWO의 스폰을 받고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아래의 동영상 및 이미지컷은 '서울 스노잼 2009'에서 스테판 김플(Stefan Gimple)선수가 파이널런 하는 모습의 영상과 대회전 인터뷰 및 라이딩 하는 스틸컷이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테판 김플(Stefan Gimpl 오스트리아 30세 ) 2009 런던&바르셀로나 FIS 빅에어 우승2008 오스트리아 Aesthetiker Wangl Tangl 4위2006 오스트리아 Aesthetiker Wangl Tangl 2위
하이랜드스포츠 네트워크
StormRider
Rocky Mountain
Assos
Dainese
Topeak
Allay
jango
Vredestein
ControlTech
Diadora
XPEDO
Roeckl
SUUNTO
VELO Saddles
Clark’s Cycle System
ROECKL
KASK
YBN
SQRL
Keido
Unex
FiveTen
NX2
───────────
F2/FTWO
DEELUXE
uvex
LEKI
STOCK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