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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 싶이 윈터 LL의 경우 고리 타입의 제품입니다.
밑의 고리부분이 스판덱스로 되어있어 안그래도 보풀에 매우 민감한 부분인데
윈터플러스오버슈 제품 양쪽의 내측면에 보시면
각각 한개씩의 택이 붙어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면 의도적이던 의도적이지 않던간에
발목이 사용되게되고 이 택 때문에
고리부분의 재질이 상하게 됩니다.
아무리 제품 설명에 어떤 제품이라도 사용하다 보면 제품에 보풀이 일어날 수 있다고
명시는 되어있다지만 이것은 명백한 설계 미스라고 보여집니다.
택을 신발이 위치하는 밑쪽으로 옮겨 박게 하던지
아니면 아예 달지 말던지
어느것이던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고봅니다.
9만원 짜리 덕분에 40만원짜리가 구멍나는것은
어불성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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